HOME > 한방병원소식 >한방병원계 소식
작성일 2018-11-01
제목
자생의료재단,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 개최
파일첨부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31일 강남자생한방병원에서 ‘제6회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으며 자생 임직원과 자생봉사단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바자회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장학금 마련을 위해 의류와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 600여점을 기부했다.
 
또 자생봉사단은 떡볶이, 닭강정, 파전 등을 직접 만들어 먹거리장터를 운영했다.
 
바자회 판매수익금 전액은 우수한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지원하는 ‘자생 희망드림 장학’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박병모 이사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바자회를 개최했다.임직원들이 바자회에 선뜻 참여해줘서 뿌듯했다”며 “수익금을 통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전글 경희대한방병원, 침 치료 논문 ‘대체의학회지’ 게재
다음글 한약진흥재단, 2018 한의약 동양 브리프 10월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