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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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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울산한방병원 온산 거남마을 등 12개마을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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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울산한방병원(병원장 김영균)은 2005년 5월 17일 오후 2시 온산 농협에서 온산 거남마을 등 13개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지역사회에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기위한 노력으로 맺어진 이번 자매결연 마을은
온산지역 거남, 명봉, 덕산, 신경1리마을
웅촌지역 상대, 중대, 하대, 저리마을
범서지역 망성, 곡연, 사일, 입암마을
중구 약사동 영농회 등 13개 마을이다

이번 결연을 계기로 자매마을은 지역별로 매월 1회씩 한방무료진료를 실시하고 각종 교류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며, 자매결연식 후에는 온산지역 주민에게 무료진료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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