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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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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 국립병원 최초 한·양방중풍협진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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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은 뇌혈관질환 환자의 효율적 치료와 관리를 위하여 국립의료원 내에 국립병원으로써는 최초로 “양·한방(의학·한의학)중풍협진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16일 발표하였다.

국립의료원은 중풍(뇌졸중)환자가 양방과 한방의료기관을 별도로 이용함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공간이동에 따른 불편함을 해결함으로써 경제적·시간적인 부담을 크게 경감시켜 중풍환자의 진료만족도를 극대화시키고

환자이동 없이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협진치료 및 입·퇴원 절차 등이 모두 해결될 수 있도록 한다는 “중풍협진센터”운영방침을 밝혔다.

또한, “중풍협진센터”에서는 중풍센터 전문 코디네이터가 배치되어 입원시는 물론 퇴원후에도 지속적으로 중풍환자의 치료과정 전반에 관한 추적관리·통계 등을 수집·분석 연구함으로써 “협진표준 모델 개발” 및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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