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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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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자생한방병원, 한의사 체험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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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원상)은 지난 18일 방학을 맞이한 소사본동 소재 더높이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의사 체험 및 척추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김길환 한의사가 강사로 나섰고, 어린 학생들에게 한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했다. 이와 함께 침, 부항요법의 실습도 마련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척추측만증 검진과 올바른 자세를 위한 스트레칭 교육을 실시했다.
 
부천자생한방병원은 진료 결과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기 척추측만증 치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부천자생한방병원 김길환 한의사는 “이번에 실시한 ‘찾아가는 한의사 체험’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 한의사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성장에 중요한 척추건강을 체크하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자녀를 둔 아빠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자생한방병원은 저소득가정 학생 무료검진, 청소년 장학사업 외에도 부천시보건소와 함께 ‘행복한 건강 경로당 만들기’에 참여하는 등 의료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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