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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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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커리한방병원,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최우수평가병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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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커리한방병원(대표원장 김기옥)이 2018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에서 최우수평가병원에 선정됐다.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실시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는 병원으로 조사원이 5일간 파견되어 환자의 만족도 평가를 1:1로 조사하고 평가결과서를 병원에 제공한다.
 
병원은 환자의 평가와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얻어 자가진단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평가 항목은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병원의 위생상태 및 쾌적성 등 총 10가지 문항을 평가하였으며 특히 의료소비자의 요청에 의해 신설된 평가항목인 ▲의사의 과잉진료 여부 ▲비용의 적정성 부문이 포함되어 평가됐다.
 
모커리한방병원은 특히 환자들에게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부문에서 환자에게 매우 좋은 점수를 얻었다.
 
병원을 이용했던 환자가 직접 평가하여 평가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높은 본 평가는 총 평점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분류되며 오직 1등급만을 인증 발표한다.
 
모커리한방병원은 1등급 인증에 그치지 않고 환자들에게 평균평점 98점이라는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평가병원으로 선정됐다.
 
최우수평가병원은 평균평점 97점 이상 혹은 한해 1등급 병원 중 최상위 평점을 받은 병원만이 선정될 수 있다.
 
김기옥 대표원장은 “척추질환에 대한 오랜 치료 노하우가 인정 받는 것 같아 몹시 기쁘고,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최우수평가병원 선정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다”며, “98점이 100점이 되는 그날까지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커리한방병원은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퇴행성 무릎관절염, 교통사고 후유증 등 척추관절질환을 비수술로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이 첨부된 신뢰도 높은 치료후기가 국내 척추병원 중 가장 많아 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최근 강남 본원은 보건복지부 척추전문병원으로 연속 지정되기도 했다
 
KCA한국소비자평가 측은 “소비자는 [소비자 기본법 제 4조]에 의한 8대 권리를 갖고 있으며 내원 환자가 직접 평가하고 서술한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의 조사 및 발표는 특히, 소비자의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와 ‘안전할 권리’를 충족시킨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병원 및 최우수평가병원으로 최종 선정된 모커리한방병원은 12월 3일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제 23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의료기관 부문으로 수상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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