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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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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자생한방병원 봉사단, 무료 급식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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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상돈)은 지난 3일 오후 12시부터 ‘가마솥 나눔밥상’이 운영하는 부산 옛 해운대기차역 무료 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해운대자생한방병원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어르신 200명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나눔활동을 펼쳤다.
 
김상돈 병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소박하게 대접하는 한 끼 식사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1년 개원한 해운대자생한방병원은 159병상의 입원병동을 갖추고 있고 MRI, X-RAY 등의 정밀 검진기기를 통해 당일 예약, 검사, 판독, 진료에 이르는 ‘한·양방 통합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각종 지역행사 의료지원 활동을 비롯해 지역민을 위한 건강강좌, 농촌지역 의료봉사와 각종 지역행사 의료지원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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