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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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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의료 취약계층에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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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송주현) 의료진이 농번기를 앞두고 지역민에 사랑을 전했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25일 경남 함양군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의료진과 봉사단 10여명은 고령 농업인을 비롯해 의료취약계층, 척추·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민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를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에게 각종 척추·관절 질환에 대한 맞춤형 건강상담과 함께 침치료, 한방파스 처방도 함께 이뤄졌다.
 
함양군의 고령화율(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31.3%로 UN이 정한 초고령사회 기준인 20%를 크게 상회한다.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도 갈수록 늘어나 군(郡) 차원에서도 방문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성엽 원장은 “농촌지역은 고령화 인구가 많은 만큼 의료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지리적 여건이 열악하고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며 “앞으로도 농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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