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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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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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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송주현)은 김장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제5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창원자생한방병원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창원자생한방병원 임직원 및 자생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약 1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 들여 담갔다.
 
마련된 김치는 경남농아인협회 창원시진해지회, 진해지체장애인협회, 한우리 장애인 보호작업장, 자운영 청소년회복센터 등 사회복지단체에 전달됐다.
 
이외에도 자생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이 개별적으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 계층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지난 2013년부터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송주현 병원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경남도 지역 유일의 한방척추 전문병원으로 한방 의료봉사, 건강강좌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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