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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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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생한방병원, 화합을 위한 시 낭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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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은 지난 27일 대전자생한방병원 11층 세미나실에서 ‘시, 향기를 더하다’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 
 
환자와 환자가족,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환자들의 몸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재능기부 단체 ‘행복한 하모니 시 낭송’이 공연에 출연해 시 낭송과 오카리나 연주, 가곡 등 무대를 펼쳤다.
 
공연을 관람한 조예분(65) 씨는 “연말에 입원해 있으니 적적했는데 시와 음악을 통해 마음에 평온을 찾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대전자생한방병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자생한방병원 김영익 병원장은 “멋진 공연을 통해 환자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밝고 즐거운 병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자생한방병원은 대전·충청 지역 유일의 보건복지부 인정 한방척추전문병원으로 척추디스크와 목디스크, 척추관 협착증과 퇴행성 관절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지난 8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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