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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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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자생한방병원, 병동 리모델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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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원상)은 입원 환자들이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병동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병동 리모델링을 마쳤다. 
 
이번 리모델링은 부천자생한방병원 전체 95병상 규모의 입원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바닥 공사를 포함한 벽면?천정 보수뿐만 아니라 사물함, 커튼 등 시설 교체를 통해 환자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병상 간의 거리를 개정된 의료기관 시설기준에 충족하는 1m로 늘려 병원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보호자나 간병인 없는 환자들의 위급상황에 대비해 의료진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너스콜 호출 장비도 최신으로 교체했다.
 
환자 개별공간뿐만 아니라 공동이용시설도 개선됐다. 휴게실, 탕비실 공간이 확장됐고 샤워실에는 미끄럼 방지 바닥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 공사가 진행됐다.
 
박원상 병원장은 “입원하신 환자분들이 한층 더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병동을 새롭게 단장했다”며 “앞으로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지정 경인지역 유일의 한방척추전문병원으로 척추디스크(추간판탈출증),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등 각종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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