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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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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자생한방병원, 아주 특별한 송년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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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오수 6시 30분 강남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에선 자생환우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척추 환자들의 비수술 재생 치료를 국내외에 확대하고 있는 이 병원은 직접 기획한 음악회를 통해 환우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함께 희망을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회장이 직접 자작시 ‘행복’을 낭송하고, 인턴 의사들의 K팝 댄스, 그리고 폭크 가수 김재성과 트롯가수 김유나 등이 흥나는 공연으로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즐거움과 희망을 갖도록 했다.
 
30년 한결 같이 비수술 척추치료의 새 역사를 열어온 이 병원은 국민보건 향상 및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환자와 의료진이 함께 공연을 하거나 맞춤형 연출을 통해 환우의 고통을 줄이고, 나눔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그러한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져 환우들이 호평했다.
 
안종배 환우는 "작지만 함께 아픔과 희망을 나누는 이런 음악회가 더 많아져 세상이 아름다워 지고 희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강남자생한방병원의 독특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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