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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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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한방병원, 양·한방 협진 뇌건강센터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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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한방병원(병원장 신광순)은 지난 12월 서초구에 뇌건강센터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돌입했다.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개원한 장덕한방병원 뇌건강센터는 파킨슨병을 비롯해 두통, 간질, 치매, 이명, 뇌졸중 등의 각종 뇌질환을 체계적으로 치료해나갈 예정이다.
 
장덕한방병원 뇌질환센터는 양방과 한방 치료의 장점을 조화롭게 접목한 양·한방 협진 치료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풍부한 임상 노하우를 보유한 신경과 전문의, 신경외과 전문의, 한방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장덕한방병원 뇌건강센터는 뇌질환 환자들의 각종 증상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인 양·한방 협진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뇌질환 치료로는, 양방 치료법으로는 약물치료, TMS, 고압산소치료, 바이오피드백 등이 있으며 한방 치료법으로는 침, 약침, 봉침, 한약, 뜸, 사혈, 피내침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치료에 앞서 MRI, MRA, 경동맥초음파, 뇌혈류초음파, 경락검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정밀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신광순 병원장은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의들이 양·한방 협진 치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지난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료에 돌입한 장덕한방병원 뇌건강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수요일에는 9시까지 야간 진료를 이어간다.
 
또한,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오후 5시까지 진료가 가능한 것은 물론, 365일 운영되는 콜센터에서는 1:1 환자 맞춤 상담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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