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방병원소식 >한방병원계 소식
작성일 2019-07-29
제목
자생한방병원, 아시아 최초 美 평생의학교육인증원 인증
파일첨부
  자생한방병원(이사장 박병모)이 아시아 최초로 미국 평생의학교육인증원(Accreditation Council for Continuing Medical Education, ACCME)의 정식 보수교육 제공기관으로 인증받았다.
 
ACCME는 미국 의사(Medical Doctor, MD)의 지식 습득과 의료기술 수준 향상 등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Continuing Medical Education, CME) 기준을 제정하고, 보수교육 기관을 인증?관리하는 비영리단체다.
 
자생한방병원은 ACCME의 신규 보수교육 제공기관에 부여되는 임시 인증(Provisional Accreditation) 기간 2년을 거친 뒤, 정식 인증(Full Accreditation)을 받을 예정이다.
 
이로써 자생한방병원은 미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보수 교육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또 이번 성과를 계기로 미국 의사를 위한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치료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해 미국 내 ‘의료 한류’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CCME는 미국의사협회(AMA)와 미국병원협회(AHA), 미국전문학회연합회(ABMS), 의학전문학회협의회(CMSS), 병원의료교육협회(AHME), 주의학위원회연맹(FSMB), 미국의과대학협회(AAMC) 등 미국 내 의료 관련 7개 협회에 의해 1981년 설립됐다. 현재 ACCME가 인증한 교육기관은 1800여 개다.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명예 이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미국 의사의 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질 높은 보수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치료법이 미국 의사의 성장을 위해 채택됐다는 점이 특히 고무적”이라고 반겼다.
이전글 청연한방병원, 광주 수영대회 선수촌 홍보관서 한의약 알리기 앞장
다음글 강남모커리한방병원, 교대역으로 확장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