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방병원소식 >한방병원계 소식
작성일 2019-07-29
제목
청연한방병원, 광주 수영대회 선수촌 홍보관서 한의약 알리기 앞장
파일첨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선수촌 홍보관에 마련된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 부스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의료관광 홍보관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5일 청연한방병원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우산동 선수촌에 마련된 의료관광 지원을 위한 홍보관에서 청연한방병원 부스는 입소문을 듣고 방문하는 각국 선수들과 임원들로 붐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스에서는 청연한방병원 직원이 부채를 나눠주고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한방파스와 FPT크림 등을 나눠주는 이색적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의료관광 홍보관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찾는 명소가 됐다.
 
의료관광 홍보관에는 피부과, 성형외과 등은 물론 기능성 화장품 업체들도 대거 참여했지만 유독 청연부스에 관람객이 몰리면서 다른 부스들도 노하우를 물어볼 정도였다.
 
특히 25일에는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사업지원관 김혜선 국장, 해외의료총괄과 박준희 계장. 보건산업진흥원 한의약글로벌팀 김희정 팀장 등이 청연부스를 찾아 의료관광 홍보활동에 대해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청연한방병원은 의료관광 홍보관 부스 운영 인기에 힘입어 마스터즈대회가 열리는 8월 5일부터 10일까지 한 차례 더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권의료관광협의회 부회장이기도한 김지용 병원장은 “이색적으로 청연의 의료시스템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는데 주효한 것 같다”며 “부스 운영 이후 입소문을 듣고 방문하는 각국 선수와 임원들로 연일 붐비면서 더불어 광주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도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전글 한약진흥재단, 2019 한의약 동향 브리프 7월호 발간
다음글 자생한방병원, 아시아 최초 美 평생의학교육인증원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