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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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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한방병원, 우즈벡서 선진의료기술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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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이 최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부하라 지역에서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쳤다. 
 
청연한방병원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김지용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을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척추관절 도수치료에 대한 강의와 치료 시연 등을 통해 비수술 치료법을 교육했다.
 
특히 지난달 29일에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소속 병원인 Qivray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984년에 설립된 Qibray병원은 심장내과, 신경과 등을 진료하는 대통령실 소속 병원으로 우즈베키스탄 고위직들이 치료받는 병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청연한방병원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정병원으로 활동하면서 쌓은 인연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올림픽선수 팀 닥터와 함께 현지 의료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했다.
 
아울러 청연한방병원은 180만여명이 거주하는 부하라 지역에 부하라 국립의과대학교와 합작으로 통합의학 진료소 개소를 추진하기도 했다.
 
김지용 병원장은 “앞으로도 청연은 우즈베키스탄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청연의 진료 시스템을 널리 전파하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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