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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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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지역 고령농업인 대상 한방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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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강 인)은 지난 30일 경남 사천시를 찾아 지역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창원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은 사천시 사천읍에 위치한 사천농협 본점 2층 대강당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해 지역 고령 농민들에게 맞춤형 건강상담과 침치료, 한약처방 등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단감 수확철을 앞두고 있는 사천지역 농민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척추·관절질환 예방 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했다.
 
강인 병원장은 “수확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자생한방병원은 추나요법을 중심으로 약침, 한약처방 등 한방통합치료를 통해 창원지역 시민들의 척추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추나요법은 최근 건강보험 적용으로 근골격계 환자들의 치료 부담이 최대 50%까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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