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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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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자생한방병원, 배방농협과 건강증진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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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자생한방병원(병원장 문자영)이 지난 15일 아산배방농협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방농협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문자영 병원장을 비롯해 배방농협 이전행 조합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천안자생한방병원은 배방농협 임직원 및 조합원과 그 가족들의 척추관절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힘쓸 예정이다.
 
또 배방농협과 함께 건강강좌, 한방 의료봉사 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문자영 병원장은 “새해를 맞이해 천안자생한방병원과 배방농협이 좋은 인연을 맺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서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자생한방병원은 추나요법을 중심으로 동작침법, 약침, 한방처방 등 한방통합치료를 통해 추간판탈출증(척추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등 근골격계 질환들을 한?양방협진 시스템으로 치료하고 있다.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추나요법은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들의 부담 비용이 최대 50%까지 줄어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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