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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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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한방병원, 한밭파랑새 장애인센터에 마스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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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한방병원(병원장 윤제필)은 한밭파랑새 장애인센터를 찾아 마스크 기증에 동참했다.
 
필한방병원은 파랑새 봉사단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식사봉사와 KF94 마스크 1000장, 독감면역탕 200포, 한방소화제 등 500만원 상당의 의료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마스크 기증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까지 빚어지는 시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밭사랑복지센터 파랑새봉사단의 이창섭 단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에 필수가 된 마스크가 시중에서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어려운 이웃 분들에게 배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것들은 한밭파랑새 장애인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비롯한 모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제필 병원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비축하고 있던 마스크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병원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필한방병원은 파랑새봉사단에 봉사 차량 기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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