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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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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한방병원, 강원산업융합원과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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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지대한방병원(병원장 차윤엽)이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강원산업융합원, 쓰리에이치와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강원도 원주·대구지역의 의료기기 개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융·복합 의료기기 개발 및 제품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상지대한방병원은 쓰리에이치 제품에 대한 임상·의학 자문과 검증을, 강원산업융합원은 정보통신기술 개발과 기술조사를 맡게 된다.
 
의료기기 업체 쓰리에이치는 지난 7월 공장 신축 부지를 확보한 후 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유럽 공동체 인증(CE)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차윤엽 병원장은 “상지대한방병원이 할 수 있는 의학·임상적 역할을 통해 첨단의료기기 개발 등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재 쓰리에이치 대표는 “정보통신기술과 의료기기의 융·복합은 이제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라며 “앞으로의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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