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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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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대전한방병원, 개원 39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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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대전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일)이 30일 개원 3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대대전한방병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일부 병원 관계자 및 수상자 등 소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근속상, 공로상 시상과 병원장 기념사 순서 등으로 간소화하여 진행됐다.

  

대전대대전한방병원은 1982년 은행동에 개원 후, 지난 2019년 둔산동에 위치한 대전대둔산한방병원과 통합을 통해 대전대한방병원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대대전한방병원은 한방내과, 침구의학과, 한방재활의학과, 한방부인과 등 10개 센터를 운영 중이며 22명의 전문의가 한/양방 협진을 제공한다.

  

김영일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9년간 대전대대전한방병원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함께해준 전 교직원에 감사하다”며 “명실상부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한방병원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대전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은 물론 더 나아가 대전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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